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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호날두, 임신한 여친과 선상 데이트....럭셔리 끝판왕?
PHOTO BY VINTAGE NEWS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임신한 연인과 함께 선상 데이트를 즐겼다.

영국의 ‘더 선’은 “호날두가 임신한 연인을 위해 일주일 임대비용이 4만 파운드(약 6천 만 원)인 호화 요트를 빌려 휴식을 즐겼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해부터 조지나와 만남을 가져왔다. 그동안 수영장이나 해변가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곤 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사진은 파파라치에 의한 것이었고, 직접 여자친구를 공개한 적은 없었다.

현재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는 호날두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이며 호날두는 네 번째 자신의 아이를 갖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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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선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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