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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룸마, 스무 살 여친과 요트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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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취재팀 =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연인과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영국의 ‘더 선’은 “돈나룸마가 2세 연상 연인 알레시아 엘레판테와 이탈리아의 리비에라서 잠깐의 여름 휴가를 보냈다.

돈나룸마와 2세 연상인 엘레판테는 지난해 한 잡지를 통해 연인 관계임이 공개됐다. 엘레판테는 현재 Castellammare di Stabia의 학생이다.

이탈리아의 ‘Oggi'에 따르면 돈나룸마는 현재 18세임에도 불구하고 엘레판테와 약혼을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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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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