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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눈 휘둥그래지는 유명 배우 여친

[인터풋볼] 취재팀 = 이번 여름 웨스트햄 이적으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다시 EPL로 돌아온 치차리토가 이적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색 머리의 미녀를 소개해 화제다.

치차리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를 향한 자신의 얼굴과 카메라를 등진 한 여성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의 사람” 이라는 코멘트도 달았다.

이 여성의 정체가 밝혀지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 여성은 올해 25살 난 스페인 배우 출신 안드레아 두로이다. 두로는 2010년 데뷔해 <하늘 위 3미터>, <고스트>, <후안 오브 더 데드>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해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배우이다.

한편 치차리토의 별칭으로 더 잘알려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9)는 2년 전 맨유에서 뛰다가 이후 레버쿠젠에서 활약했다. 레버쿠젠은 지난 시즌 리그 12위를 기록했다. 치차리토는 26경기에 출전해 11골을 성공시켰으며 분데스리가 개인순위 10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EPL로 돌아왔다. 치차리토와 계약한 웨스트햄은 지난 25일 구단 홈페이지에 이적료 1,600만 파운드 (약 232억 원)에 치차리토와 3년 계약을 발표했다.

[사진=치차리토, 두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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