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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포토] 이동국, '발 가벼운 퇴근길'

[인터풋볼= 서울월드컵경기장] 윤경식 기자= 전북 현대가 FC서울을 제압했다. 전북은 23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서 이재성과 이동국의 연속골로 데얀이 만회골을 기록한 서울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승리로 전북은 승점 47점으로 선두를 이어갔고, 서울은 승점 34점을 유지하며 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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