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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SNS 게시물 하나에 4억5천 받아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취재팀 =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전 세계 스포츠 선수 가운데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인물이다.

지난 해 2016년 호날두의 공식적인 수입은 연봉과 보너스 및 후원 등으로 8,800만 달러 (약 1,000억원)에 달한다고 올 초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했다. 그의 수입 1,000억은 연봉과 보너스 약 640억원과 나이키와의 후원계약에서 오는 150억원을 비롯 각종 후원금 360억원 등으로 이루어진다.

그 중 최근 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되는 인스타그램에서 호날두가 버는 돈 또한 적지 않다. 인스타그램의 유명인 중에서 아리아나 그란데, 셀레나 고메즈 다음 3번째로 많은 팔로워 숫자를 거느린 호날두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그야말로 하나의 광고판인 셈이다.

호날두가 전 세계 1억명 넘는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광고성 게시물을 보여주고 받는 대가는 게시물 하나당 40만 달러 (약 4억5천 만원)에 이른다. 사진 한 장 올려주고 집 한 채씩 받는 셈이다.

한편, 일반인 중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사용자는 두바이의 뷰티 블로거, 후다 카탄이며 사진 한 장 당 2천만원 넘는 돈을 받는다. 그리고 패션 블로거 한국계 미국인 송아미씨도 사진 한 장당 약 1천만원의 광고비를 받으며 인스타그램에서 일반인 중 게시물 단가가 가장 높은 순위 탑 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매년 큰 돈을 벌고 있는 호날두에게 스페인 검찰은 최근 약 190억원의 탈세 혐의를 적용했다. 이에 화가 난 호날두는 결백을 주장하며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이 되어 있음에 불구 스페인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hopperhq.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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