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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로마와 뤼디거 이적 합의...이적료 ‘506억’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AS 로마의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가 첼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첼시와 로마가 합의를 마친 상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 “첼시가 로마와 뤼디거의 이적을 두고 합의를 마쳤다. 이적료는 3,400만 파운드(약 506억 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속보로 전하며, 뤼디거가 첼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슈투트가르트에서 로마로 이적한 뤼디거는 2016-17시즌 리그 26경기(교체 1회)에 출전하며, 로마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독일 대표팀에 합류해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독일의 우승에 일조하기도 했다.

그로인해 수비 보강이 절실한 첼시가 뤼디거의 영입에 나섰다. 사실 첼시는 사우샘프턴의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 영입에 관심을 표했었다. 그러나 사우샘프턴과 이적료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뤼디거에게 시선을 돌렸다.

영국 현지 언론은 지난 4일(한국시간) 뤼디거가 메디컬테스트를 위해 런던에 도착했으며, 조만간 이적이 마무리될 거라고 전망했다. 여기에 로마와 첼시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빠른 시일 내에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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