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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 여친' 데파이, 절세 미녀 여친에게 로맨틱 청혼

[인터풋볼] 취재팀 =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가 연인에게 로맨틱한 청혼을 했다.

데파이와 그의 연인 로리 하비는 최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데파이가 청혼을 한 사실을 전했다.

데파이-하비 커플은 지난해 초 연인관계를 알렸다. 하비의 아버지가 미국에서 유명한 코미디언이자 여러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 영화배우로 알려지며 이 둘의 관계는 더욱 관심을 끌었다.

데파이가 맨유를 떠나 리옹으로 팀을 옮겼음에도 하비는 그의 옆을 지키며 사랑을 키워나갔다.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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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1994 🤴🏽01.13.1997 👸🏽06.13.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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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SAID YE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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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비, 데파이 인스타그램, 데일리 메일 캡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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