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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가족과 오붓한 한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가 크리스마스 파티 장면을 공개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에는 메시와 로쿠조, 그들의 2살배기 아들 티아고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오붓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로쿠조는 그녀의 사진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산타를 기다리며(waiting for santa claus with my loves)'라는 문장을 남겼다.

메시는 어린 시절 고향 로사리오에서 만난 첫사랑 로쿠조와 지난 2009년 결혼했다. 다른 스타플레이어들이 모델, 가수, 영화배우, 아나운서 등 유명인을 사귀는 것과는 달리 메시는 고향의 소꿉친구를 아내로 맞이한 순정파다. 10대 후반부터 수많은 글래머들과 사귀고 여자친구를 자주 바꿔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자주 비교되기도 한다. .

'아들 티아고와 즐거운 한때' (Spending time with thiago)

'부자가 함께 낮잠자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Nothing more beautiful than a nap with you/ best nap ever!!!)

[사진=안토넬라 로쿠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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