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Buzz뉴스 World
격렬한 몸부림에 데이트 차량이 물에 빠져 숨져
숨진 예브게니와 야나의 생전 모습 [미러 제공]

[인터풋볼] 취재팀 = 러시아에서 22살난 남녀 커플이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차가 미끄러져 호수에 빠지며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미러가 지난 19일 보도했다.

학교 체육교사인 예브게니 체르노프는 그의 여자친구 야나 크리치코바와 러시아 볼로그라드 지역의 한 호숫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타고 있었던 차량이 호수로 서서히 빠져들어 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뒷자리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이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차량은 물에 잠긴 상태였고 불행히 이 커플은 차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뒷자리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사건을 조사한 러시아 경찰은 차를 호수에서 건져냈을 때 차의 기어는 중립으로 되어 있었고 커플의 격정적인 흔들림에 의해 중립 기어에 놓였던 차량의 바퀴가 스스로 굴러 호수에 빠진 것이라고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들이 타고 있었던 차는 러시아 브랜드의 ‘니바’라는 SUV차량이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