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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현장서 열린 K리그 팬사랑 적금 가입 행사, 성황리에 진행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KEB하나은행이 출시한 ‘K리그 팬사랑 적금’의 현장가입 프로모션이 6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K리그 최고의 빅매치로 손꼽히는 슈퍼매치가 열린 이 날,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이 ‘K리그 팬사랑 적금’에도 가입하며 K리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 날 가입행사에서는 수원과 서울의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끊이지 않고 부스를 찾았다. 프로모션을 직접 준비한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팬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셨다. K리그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를 선례로 삼아 K리그와의 공동마케팅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리그 팬사랑 적금‘ 가입자에게는 K리그 전 경기 입장권(일반 비지정석 기준)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적금 수익의 일부는 축구발전기금으로 조성되어 K리그 각 구단에 지원될 예정이다.

‘K리그 팬사랑 적금‘은 만 14세 이상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범위 내에서 정액적립식과 자유적립식 간 선택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정액적립식 기준 기본금리 연 1.1%에 각종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2.6%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판매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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