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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결별설' 콘테, 대체 후보로 엔리케 급부상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안토니오 콘테(47) 감독과 첼시의 결별설이 뜨겁다. 그리고 콘테 감독의 뒤를 이을 후보로 루이스 엔리케(47) 감독이 급부상 중이다.

콘테 감독과 첼시가 단 한 시즌 만에 갈라설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디 마르지오'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첼시와 콘테 감독이 선수 영입을 두고 이견을 갖고 있다. 관계가 틀어졌다"고 밝혔다.

곧바로 이를 부인하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미러'는 17일(현지시간) "첼시는 콘테 감독을 떠나보낼 생각이 없다. 오히려 이적 시장에서 막대한 투자를 계획 중"이라며 결별설을 반박했다.

하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미 후임에 대한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17일 "콘테 감독의 대체자로 엔리케 감독이 떠올랐다"고 주장했다.

마침 엔리케 감독은 무직 상태다. 엔리케 감독은 2014년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트레블을 달성했지만 지난 시즌 성적이 좋지 못했고, 결국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첼시는 엔리케 감독을 차기 감독 후보로 올려놓고 주시 중이다.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첼시는 엔리케 감독에게 공식적인 관심을 표한 상태는 아니다. 다만 콘테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될 경우, 엔리케 감독을 향한 구체적인 움직임에 들어갈 전망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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