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2부’ 버밍엄, 존 테리 영입 도전...스완지 역시 관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의 버밍엄 시티가 첼시를 떠난 존 테리(36)의 영입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웨일스 온라인’은 18일(한국시간) “버밍엄이 테리에게 접급하고 있다. 버밍엄은 10만 파운드(약 1억 4천만 원)의 주급을 제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테리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정든 첼시를 떠났다. 테리는 지난 시즌 최종전인 선덜랜드와의 경기에 자신의 등번호이자 상징인 26번을 기념해 약 2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테리가 첼시 유니폼을 입고 스탬포드 브릿지를 누비는 마지막 순간이었다.

정든 첼시를 떠나면서 관심은 테리의 현역 유지 여부에 모아졌다. 테리의 선택은 현역 생활 유지였다.

이에 다수의 구단들이 그의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 대표적으로 본머스가 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이어 버밍엄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진 것이다. 레드냅 감독은 ‘미러’와의 인터뷰서 “현명한 제안이 될 것이다”라며 “그의 영입은 모두를 흥분시킬 것”이라고 관심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웨일스 온라인’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스완지 시티와 버밍엄과 같은 2부 소속의 애스턴 빌라도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Inter 포토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