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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산체스, 컨페드컵 카메룬전 결장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칠레의 ‘간판 스타’ 알렉시스 산체스(28, 아스널)가 부상으로 인해 카메룬과의 컨페더레이션스컵 1차전에서 결장한다.

칠레는 19일 새벽 3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오트크리티예 아레나서 카메룬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B조 1차전 경기를 갖는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 자격으로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한 칠레는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선전 가능성을 엿본다.

하지만 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바로 ‘에이스’ 산체스의 부상이다. 미국의 ‘NBC'는 18일 “산체스가 훈련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고, 칠레는 산체스 없이 카메룬과의 경기를 치르게 됐다”라고 밝혔다.

칠레의 후안 안토니오 피치 감독 역시 ‘NBC'에 게재된 인터뷰서 “산체스가 며칠 전 문제가 생겼다. 그리고 우리는 금요일 산체스의 휴식을 결정했다”라며 “그는 여전히 회복 중이다. 물론 우리는 카메룬전까지 기다릴 것이지만 그는 아마도 준비가 안될 것이다. 우리는 그와 팀에 가장 최선이 되는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체스 뿐 아니라 ‘수문장’ 클라우디오 브라보 역시 종아리 부상으로 카메룬전 결장이 유력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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