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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행’ 린델로프, 여친도 빅클럽급 미모+몸매

[인터풋볼] 취재팀 = 빅토르 린델로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확정되면서 그의 여자친구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가 벤피카와 린델로프 이적에 합의했다. 메디컬 테스트 및 국제 이적 허가, 세부 조율 등만 이루어지면 된다”고 전했다.

린델로프의 맨유행으로 그의 여자친구도 이슈가 되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1일 “대부분의 축구 선수 옆에 아름다운 여성이 있기 마련이다. 린델로프도 다를 바 없다”며 그의 애인 마자 닐슨을 소개했다.

마자는 린델로프에 대한 헌신으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SNS을 통해 벤피카 유니폼을 입고 매 경기 경기장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 마자는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올드 트래포드를 자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마자는 빼어난 미모와 몸매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그는 SNS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여가 없이 노출했고, 영국 현지 언론에서도 그의 아름다움을 극찬했다. ‘미러’는 ‘마자가 맨유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설문을 만들기도 했다. 

사진= 영국 '미러', 마자 닐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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