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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리버풀 감독, 44세 나이로 결혼...신부 미모가 ‘헉’

[인터풋볼] 취재팀 = 전 리버풀 감독이자 현재 셀틱의 감독인 브렌든 로저스가 44세의 나이로 웨딩 마치를 올렸다.

셀틱은 9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로저스 감독이 샬럿 세를과 결혼했음을 알렸다.

로저스 감독은 올 시즌 셀틱을 이끌고 리그 무패 우승과 2개의 컵대회를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겹경사로 세를과 결혼까지 한 것이다. 전 부인과 이혼 한 지 68일 만의 결혼이었다. 로저스 감독의 부인이 된 세를은 34세로 10세 연하다.

사진=셀틱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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