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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할아버지 '록키', 믿기 힘든 식스팩 자랑

[인터풋볼] 취재팀 = 1946년 생으로 우리 나이로 하면 72세 할아버지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이 아직 짱짱한 복근을 자랑했다. 7~80년대 ‘록키’와 ‘람보’ 영화를 시작으로 액션스타의 대명사로 알려진 스탤론은 현재도 미국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스탤론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 자신의 친구와 함께 상의를 들어 올리며 복근을 드러내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 함께 공개된 리치 파머라는 이름의 친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베벌리힐스에서 유명한 피자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스탤론은 이 피자 레스토랑의 음식은 훌륭하다고 말하면서 공개한 사진은 그의 피자를 먹는 것이 꽤 몸에 좋은 습관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게시물에는 지금까지 3만명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나이 든 남성을 대표할만한 인물이다” 라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스탤론은 평소 매일 헬스장에 다니며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한 근력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매일 근육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한 고단함을 ‘70 넘은 이 나이에 매일 근육 운동을 한다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다’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포화지방과 나트륨을 많이 함유한 ‘패스트 푸드’로 알려진 피자가 과연 근육을 늘리는데 좋은 음식이라는 것은 스탤론의 주관적인 의견이라는 평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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