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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결승’ 알베스, 여친에게 나쁜 손 백허그

[인터풋볼] 취재팀 = 다니 알베스가 연인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알베스가 속한 유벤투스는 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카디프에 위치한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유벤투스는 잠시의 휴식으로 피로를 털어내고 레알전을 준비했다. 알베스 역시 연인과 시간을 보냈다.

알베스는 SNS를 통해 연인인 보나 산츠와 휴식 중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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