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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전 여친, 프랑스서 미친 몸매 과시...의상이 ‘헉’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잘 알려진 이리나 샤크가 프항스 칸 영화제를 빛냈다.

현재 헐리웃 스타인 브래들리 쿠퍼와 연인 관계인 이리나는 최근 프랑스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 출산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몸매를 선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집중시켰다.

한편, 이리나는 호날두와 교제한 것으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10년 초 둘은 아르마니 광고 출연을 계기로 만났다. 그 해 여름 남아공 월드컵 직전 그 둘이 요트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었다.

2011년부터 이리나의 손에는 호날두로부터 받은 커다란 약혼반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호날두가 발렌타인 기념일에 청혼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또한 2011년은 호날두의 어이없는 실수가 있었던 해이기도 했다. 호날두가 그의 한 여성 팬으로부터 전송 받았던 야한 사진을 지우려고 하다가 실수로 이리나를 포함한 그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보냈던 것이다. 하지만 이리나는 이 작은 소동에 대해서 별로 개의치 않았다.

2012년에 이리나는 호날두의 약혼녀로서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발롱도르를 비롯한 대중 앞에 출연한 호날두의 옆에는 항상 이리나의 모습이 보였다.

2013년 브라질 출신의 모델 안드레사 우라시와 호날두 사이의 염문설이 돌았지만, 호날두는 그의 SNS등을 통해 소문에 대해서 강력히 부인했다.

2014년 호날두가 발롱도르 수상했을 때 호날두는 이리나와 나란히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했으나 그 해 한 인터뷰에서 그는 이리나와의 결혼은 아직 이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리고 결국 2015년 호날두와 이리나의 관계가 끝났다. 호날두와 이리사의 관계가 틀어 진 시점은 호날두가 그의 어머니의 60번째 생일을 위해 깜짝 파티를 열어 주자고 한 제안에 이리나가 거절했을 때부터인 듯 하다.

이후 이리나는 “내 이상형은 믿음직스럽고 정직하며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신사적인 남자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년일 뿐이다. 나는 그런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호날두와의 교제를 후회하는 느낌의 발언을 남겼다.

그러나 호날두의 친누나인 엘마의 생각은 달랐다. 엘마는 “이리나는 죽음과도 같다. 우리는 결별 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결별은 다른 커플들과 같은 것이다. 이제 끝났고 그게 다”라며 이리나는 비난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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