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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포토]'옥자' 릴리 콜린스, 매혹적인 뒤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자' 릴리 콜린스가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5월 19일(한국시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봉준호 감독의 '옥자' 포코톨 행사아 진행됐다.

이날 릴리 콜린스가 매혹의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옥자’는 ‘설국열차’ 성공 이후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컴백하는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이다.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인 산골 소녀 미자가 필사적으로 옥자를 찾아 나서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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