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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루니 아내, 환상적인 S라인 몸매 공개

[인터풋볼] 루니의 아내 콜린 루니의 몸매가 화제다.

콜린은 영국에서 방송인으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방송 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루니의 아내라는 이유로 쏠렸던 미디어의 관심 덕분이다. 콜린은 학창시절인 12살에 루니를 처음 만났고 16살 때부터 교제했다. 지난 2008년 22살의 나이로 웨딩 마치를 올렸다. 이후에는 세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지만 여전히 미디어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콜린의 환상적인 S라인 몸매가 화제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영국 패션브랜드 ‘리틀우즈’를 통해 비니키 화보를 공개하며 숨겨둔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오랜 여자친구인 콜린과 결혼한 루니는 2009년 말 첫째 아들 카이를 얻었고, 지난 2013년에는 둘째 아들 클라이가 태어났다. 루니의 아내인 콜린 루니는 “아들이던 딸이던 상관없지만, 딸이 생긴다면 완벽해질 것 같다”며 딸의 출산을 바란 바 있다. 그러나 셋째도 아들을 출산했고, 이로써 루니는 세 아들의 아버지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안게 됐다. 셋째 아들의 이름은 ‘키트’라고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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