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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굴욕, 브라질 뒤태 여신 데이트 신청했다 거절

[인터풋볼] 취재팀 = 브라질 출신의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인 에리카 카넬라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거절했다고 전했다.

영국의 ‘더 선’은 최근 카넬라가 TV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호날두가 그의 연인인 조지아나 로드리게스와 떨어져 국가대표팀 경기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물 당시 자신에게 만남을 요구했고, 리스본에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호날두가 내게 메시지를 보내 집으로 초대했고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를 리스본의 호텔에서 데려가려 했다”라며 “모든 것이 잘 흘러가는 듯 했다. 그러나 내가 늦었고 그는 오직 15분밖에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했다. 난 15분짜리 여자가 아니다. 그래서 난 전화를 끊었다”라고 해 호날두와 만남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목적이 있었다고 느꼈다”라며 “브라질로 돌아왔을 때 호날두가 나를 차단한 것을 발견했다. 앞으로의 만남도 힘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

Miss bumbum Brasil 2016(@erikacanella)님의 공유 게시물님,

 

사진=더 선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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