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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PO] 브랑코 대행, “승리 열망에서 졌다”

반전은 없었다. 경남FC가 광주FC에 무릎을 꿇었다.

경남은 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20분 조용태에게 한방 얻어 맞은 후 32분 스토야노비치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으나 후반 초반 디에고에게 실점, 막판 스레텐의 자책골까지 겹쳐 1-3로 졌다.

경기 후 브랑코 대행은 경기 소감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광주 선수들이 우리 선수보다 승리 열망이 컸다. 기회 살리지 못했다”며 짧게 얘기했다.

경남의 경기력, 무기력했다. 선제골을 내주고 따라간 점은 고무적이었다. 하지만 급했고, 문전에서 세밀함이 떨어졌다. 클래식 경기까지 포함하면 3연패다. 게다가 정신적 지주이자 전력의 중심인 끝나기 직전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에 브랑코 대행은 “박주성이 6일 2차전에 나서지 못할 것 같다”며 씁쓸해 했다.

사진=경남FC

[인터풋볼=광주월드컵경기장] 이현민 기자 first10@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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