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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리뷰] ‘김대광 동점골’ 서울E, 안양과 2-2 무승부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서울 이랜드가 FC 안양과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안방에서 승점 1점을 챙기는 데 그쳤다.

서울 이랜드는 6일 오후 5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승점 12점으로, 안산 그리너스에 잠시 내줬던 7위 탈환에 성공했다.

서울 이랜드는 이날 경기서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로빙요와 조용태가 투톱을 이뤘고, 아츠키와 주한성이 그 뒤를 받쳤다. 이에 맞서 안양은 정재희와 김효기를 앞세워 서울 이랜드 골문을 정조준했다.

안양이 일찌감치 포문을 열었다. 안양은 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방대종이 헤딩 슈팅으로 서울 이랜드의 골망을 흔들면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그러나 서울 이랜드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아츠키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은 것이다.

그러나 안양이 다시 앞서갔다. 안양은 전반 46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던 정재희가 공을 침착하게 골문으로 밀어 넣으면서 전반전 종료를 앞두고 한 골 차로 리드를 잡았다. 일격을 당한 서울 이랜드는 후반 27분 아크 정면에서 김대광이 기습적인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추격했다.

이후에도 공방전이 펼쳐졌다. 그러나 추가골을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결국 추가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경기 결과]
서울 이랜드 (2): 아츠키(전반 10분) 김대광(후반 27분)
FC 안양 (2): 방대종(전반 6분) 정재희(전반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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