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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미녀 모델의 화끈한 축구 응원법

[인터풋볼] 취재팀 = 플레이보이 미녀 모델 섬머스(27)가 특별한 방법으로 인터밀란을 응원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지난 30일(한국시간) “플레이보이 모델인 섬머가 인터 밀라과 나폴리의 경기를 앞두고 색다른 방법으로 이들을 응원했다”고 보도했다.

인터 밀란과 나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설 수 있는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맞붙고 있다.

이에 인터 밀란의 팬인 섬머가 발을 벗고 나섰다. 인터 밀란은 라이벌 AC밀란이 밀리고 있어 반드시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획득해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그녀는 26만 자신의 팔로워에게 “굉장히 흥분된다. 나는 이카르디가 우리를 위해 골을 넣을 것을 알고 있다. 행운을 빈다”며 인터 밀란을 응원했다. 그러나 섬머의 바람과 달리 경기는 나폴리의 1-0 승리로 끝났다.

사진=더 선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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