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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씁쓸한 현실에 의식있는 한마디

[인터풋볼] 취재팀 =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응급차 사이렌 소음을 줄여달라는 현수막을 보고 느낀점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지난 24일 구차철은 자신에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여기는 주택가 입니다. 응급 차량 싸이렌(경적) 소음 조금만 줄여주세요’라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이 눈에 띈다.

구자철은 해당 현수막을 보고 “저 곳이 유독 응급차가 많이 다닐수도 있기에 매일 듣는 저 소리가 소음으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저걸 보고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라며 씁쓸한 현실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해시태그(#)와 함께 ‘사실 우리나라 사이렌 소리가 너무 작아서 잘 안들린다. 사이렌 소리를 더 키워야 한다’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실제로 소방대원들은 사이렌 소리가 시끄럽다는 일부 주민들의 민원 때문에 주택가와 이면도로에서 기준보다 사이렌 소리 크기를 낮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구자철은 지난 15일 쾰른전서 공중볼 경합 중 착지 과정에서 충격으로 무릎 인대를 다쳐 남은 시즌을 뛰지 않고 부상 회복 중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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