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호날두, “레알은 레알이었다...4강 자격 충분”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레알은 19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호날두의 해트트릭과 아센시오의 쐐기포에 힘입어 연장 접전 끝에 뮌헨에 4-2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했던 레알은 1, 2차전 합계 6-3으로 7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호날두는 경기 후 레알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승리자다. 뮌헨을 상대로 6골을 넣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우리는 4강에 올라갈 충분한 자격이 있다. 우리는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고, 나 또한 3골을 넣어 기쁘다. 하지만 팀으로서 얻은 승리고 우리는 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야 했다. 뮌헨은 어느 곳에서나 득점할 수 있는 팀이고 훌륭한 측면 자원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알은 레알이었다. 우리는 정말 잘 싸웠고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 두 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우리는 꾸준히 공략했고 결국 승리했다 모두가 행복한 결과다”고 기쁨을 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 이는 내가 득점을 하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다. 팀을 돕기 위해 열심히 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개인보다 팀을 위한 플레이를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연예 인기기사
icon스포츠 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Inter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SNS세상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