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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4강 대진 추첨, 21일 UEFA 본부서 진행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별들의 무대 준결승 대진 추첨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추첨이 다가오는 21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우리시간으로는 21일 저녁 7시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6-17 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4-2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2-1로 역전했던 레알은 합계 6-3으로 7시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4강행에 성공했다. 아틀레티코는 잉글랜드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UCL 8강 2차전에서 레스터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1, 2차전 합계 2-1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준결승 티켓 4장 중 2장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이제 남은 두 장은 AS모나코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 승자가 가져간다. 모나코는 1차전 원정에서 3-2로 승리하며 진출 가능성이 높고, 유벤투스 역시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해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내일 진행되는 2차전에서 4팀이 모두 결정되면 21일 바로 4강 대진 추첨이 진행된다. 4강 1차전은 5월 2일과 3일, 2차전은 9일과 10일에 열린다. 결승전은 6월 3일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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