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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트 아내,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강탈

[인터풋볼] 취재팀 = 토리노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조 하트(29)가 가까운 지인들을 불러 모아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하트의 아내 킴벌리가 입고 온 의상이 화제가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 “하트가 자신의 3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영국 맨체스터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호화로운 파티를 열었다”면서 “이 자리에는 케빈 데 브루잉과 파비앙 델프, 제임스 밀너 등 맨시티에서 함께했던 선수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하트의 손을 잡고 등장한 아내 킴벌리였다. 이 매체는 킴벌리의 의상에 대해 “마치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왔다”고 설명했다. 데 브루잉도 미모의 여자친구 미셸 라크루아와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트는 지난 15일 FC 크로토네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36분 결정적 실수로 실점하면서 승리의 기회를 놓쳤다. 당시 하트는 펀칭해 걷어낸다는 것이 문전에 있던 상대 공격수에게 패스를 해줬고, 이것이 곧장 실점으로 이어졌다.

토리노의 회장은 “루머가 쏟아져 나오면서 하트의 경기력 수준도 떨어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실점한 것이 벌써 세 번째”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나 하트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다음날 생일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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