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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딸, 해변서 육감 몸매 과시...바르사행?

[인터풋볼] 취재팀 = 유벤투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딸이 한 해변에서 뜨거운 휴가를 보낸 뒤 스페인 바르셀로나행 비행기를 탔다.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는 17일(현지시간) “알레그리 감독의 딸 발렌티나 알레그리가 해변에서 휴가를 보냈다”고 발렌티나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게재했다.

발렌티나는 유벤투스 알레그리 감독의 딸이다. 이미 그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범한 20대로 알려진 발렌티나는 특유의 자유 분방함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엔 발렌티나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발렌티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비키니 차림의 그는 다양한 사진을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투토 스포르트’는 발렌티나의 바르셀로나행에도 주목했다. 발렌티나는 비행기 티켓을 든 사진과 함께 ‘바르셀로나로 떠난다’는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유벤투스는 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을 치른다. 발렌티나는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아버지의 팀인 유벤투스를 응원할 전망이다.  

사진= 투토 스포르트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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