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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알리, 생일에 딴 여자와 바람피다 딱 걸려

[인터풋볼] 취재팀 = 토트넘의 에이스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인 델레 알리가 최근 자신의 21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파티에서 다른 여자와 바람피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영국의 '선'지는 4월11일생의 알리가 자신의 생일을 며칠 앞둔 지난 토요일 토트넘이 왓포드전에서 4-0으로 큰 승리를 거둔 후 런던의 럭셔리 지역인 메이페어의 한 클럽에서 생일파티를 하면서 다른 그룹의 여자들과 밤새 어울렸다고 보도했다.

파티에 참석하게 된 현직 미용사 샤나 포거티(27)에 따르면 알리의 21번째 생일 파티에는 대니 로즈와 카일 워커의 모습도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물론 여러명의 다른 여성들도 있었다.

샤나는 토트넘 이적 이전 알리가 속했던 MK돈스에서 같이 뛰었던 데반테 콜 (21, 플리트우드)의 소개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파티 현장에서 샤나를 만난 델리는 샤나의 귀에 대고 나중에 따로 보자고 속삭였다고 한다.

파티는 다음날 일요일 아침 8시까지 계속 되었으며 알리와 샤나는 런던 중심가에 위치한 웨스트베리 호텔로 자리를 옮긴 후 오전 11시에 다시 호텔에서 나왔다.

샤나 포커티, 더선 캡쳐

남자로서 뻔뻔했던 알리는 일요일 오전 샤나와 헤어진 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같은 날 저녁에 그의 여자친구 루비 매(21)와 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약관의 나이로 호기심 많은 알리는 시즌 개막 직후 지난 8월에는 유명인들을 비밀리에 소개시켜 주는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 받아 회원 가입했던 사실이 밝혀져 루비를 화나게 했던 경험도 있었다.

알리는 토트넘에서 시즌 리그 16골을 기록하며 현재 EPL 전체 선수 중 개인 득점 순위 7위에 있다.

루비 매,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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