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인터뷰
황선홍 감독, “믿기지 않는 결과다”

“믿기지 않는다. 마땅히 할말이 없다.”

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이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을 놓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포항은 30일 수원 삼성과의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에서 후반 3분 김광석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산토스, 정대세에게 연속골을 내줘 1-2로 역전패했다. 같은 시간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이 2-1로 이겨 포항은 4위로 내려 앉았다. 3위까지 주어지는 ACL 진출권을 놓쳤다.

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결과를 받아들이기 힘들다. 팬들께 죄송하다”며 짧게 답했다. 이어 패인에 대해 “예상대로 경기가 흘렀는데, 막판 실점 장면에서 실수가 나왔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모두 내 책임”이라며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사진=포항 스틸러스

[인터풋볼=포항] 이현민 기자 first10@interfootball.co.kr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민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몬스타엑스 기현 ‘위풍당당 햄찌 등장’ (공항패션) [포토] 몬스타엑스 기현 ‘위풍당당 햄찌 등장’ (공항패션)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손 꼭 잡은 데이트 현장 포착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손 꼭 잡은 데이트 현장 포착
[화보] 구구단 세정, 청량美 X 러블리 콘셉트 완벽 소화 [화보] 구구단 세정, 청량美 X 러블리 콘셉트 완벽 소화
레드벨벳 조이, 노래에서 ‘돈냄새 난다’는 댓글 많이 봐…“작곡가 분들 덕” 레드벨벳 조이, 노래에서 ‘돈냄새 난다’는 댓글 많이 봐…“작곡가 분들 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