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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 긱스, 재산 절반 날릴 위기

[인터풋볼] 취재팀 = 이혼 소송 중인 라이언 긱스가 재산 절반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긱스는 지난해 4월 본인 소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웨이트리스에게 작업을 걸었다. 이를 알게 된 아내 스테이시가 도저히 참을 수 없었으며 이혼을 요구했다.

이미 긱스의 바람기는 오래전부터 문제가 됐다. 2010년 모델인 이모겐 토마스와 불륜설에 휩싸였고, 2011년 친동생의 부인 나타샤와 부적절한 관계를 8년 동안 지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스테이시는 두 아이 때문에 꾹 참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큰 결심을 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스테이시가 거액의 위자료를 청구하고 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긱스의 재산 절반을 위자료로 청구하고자 하고 있으며 긱스는 이를 피하기 위해 증거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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