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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육감 몸매 女트레이너 고용...과거가 ‘헉’

[인터풋볼] 취재팀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롭게 고용한 개인 트레이너를 공개했다.

영국의 ‘미러’는 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새로운 개인 트레이너 사만다 클레이턴을 공개했다. 호날두와 그녀는 미국의 스포츠 영양 식품 회사인 ‘허벌라이프’를 통해 만남을 가졌다. 클레이턴은 호날두의 스피드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미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호날두에게 개인 트레이너가 필요할까? 이 해답은 클레이턴의 과거에서 찾을 수 있다.

‘미러’에 따르면 클레이턴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영국 육상 국가대표로 200m와 400m 계주에 출전한 스타다. 그리고 현재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 속도를 내는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Eyes closed lol on my way out #girlsnight #fun #sassy #malibu

Samantha Clayton(@samanthaclaytonfitness)님의 공유 게시물님,

사진=사만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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