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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007영화 액션배우 역할 희망

[인터풋볼] 취재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은퇴 후 계획에 대해서 밝혔다.

35세의 나이에 불구 이번 시즌 16개의 골을 기록하며 EPL 개인 득점 순위 상위에 랭크 되어 있는 즐라탄은 지난 5일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동점 페널티킥을 성공 시키며 또 다시 존재감을 과시했다.

즐라탄은 경기가 끝난 후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즐라탄은 1년 계약으로 맨유에 왔지만 맨유에서 더 긴 미래를 내다 보고 있다고 말했다.

맨유의 전설 에리크 캉토나와 비교하는 대목에서는 즐라탄 역시 축구 선수에서 은퇴 후 액션 배우가 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에리크 캉토나는 1990년대 맨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로서 프랑스인 임에 불구하고 아직도 영국축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캉토나는 은퇴 후 각종 영화에 조연과 주연급 배우로 출연한 바 있다.

즐라탄은 ‘본 아이덴티티’와 같은 액션 영화에 출연 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007 영화 출연도 당연하다고 밝혔다. 액션 영화에서 즐라탄의 태권도 액션을 볼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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