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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아들 울린 伊 간판 미녀...미모가?

[인터풋볼] 취재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들, 지오반니 시메오네가 이탈리아의 간판 미녀 리포터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의 ‘투토 스포르트’와 ‘블리츠 쿼티디아노’ 등은 26일 “‘스포트 이탈리아’의 간판 리포터 엘리자베타 갈리미와 지오반니가 최근 결별했다. 갈리미는 지오반니와의 관계가 끝났다고 말했다. 이제 그녀와 지오반니는 친구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시메오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끄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들로 뛰어난 잠재력의 소유자다. 유럽 무대에 처음 발을 내민 이번 시즌 세리에A 26경기에 나서 10골을 터트렸다. 특히, 리그 선두 유벤투스와의 경기서 2골을 몰아치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최근 7경기 무득점에 그치며 부진을 겪고 있다. ‘골 닷컴 이탈리아’는 “지오반니는 최근 그라운드 안과 밖에서 암흑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투토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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