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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없이 4인 체제로 다음달 컴백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메인 보컬 솔지 없는 4인 체제로 복귀한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EXID가 건강 이상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멤버 솔지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체제로 다음달 10일 컴백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일 신곡은 최근 선공개된 곡 '우유'로 보컬 음색을 인정받은 멤버 하니와 '복면가왕'에서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였던 멤버 혜린의 보컬 참여로 색다른 느낌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혜린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솔지 파트를 대신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던 바 있다.
 
한편 솔지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아 현재까지도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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