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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알 MF’ 코비시치 관심...레알은 알리 노린다(스페인 AS)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마테오 코바시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의 에이스 델레 알리에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두 팀의 빅딜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뤄질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19일 “토트넘이 이번여름 이적 시장에서 코비시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코바시치는 루카 모드리치의 부상 기간 동안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모드리치가 돌아오자 다시 벤치로 돌아갔다. 이에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바시치는 지난 2015년 레알의 유니폼을 입으며 로테이션 멤버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중앙은 물론이고,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약할 수 있어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마다 백업 멤버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최근 크로스, 모드리치, 카세미루 등이 더 중용을 받으면서 코바시치의 입지가 많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이 코바시치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 매체는 “코바시치의 출전 기회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이에 토트넘이 코바시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그의 에이전트는 시즌이 끝나면 레알 마드리드와 대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이 코바시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 레알은 토트넘의 에이스 알리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매체 역시 “레알은 알리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레알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알리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보여 왔고, 최근 재계약을 체결한 알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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