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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나스리, 하지만 모델 여친의 미모에 행복해

[인터풋볼] 취재팀 = 세비야는 지난 15일 레스터와의 2016-17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세비야는 1차전 2-1 승리에 불구하고, 합계 2-3으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세비야는 후반 32분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9)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이는 악재까지 겹쳤다.

이날 나스리는 레스터의 제이미 바디(30)에게 가족을 모욕하는 발언을 듣고 바디에게 다가가 공격적인 제스처를 취하다가 주심에게 경고를 받고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스리의 집안은 할아버지 때 북아프리카 알제리에서 프랑스로 이주해왔다. 나스리의 아버지는 나스리가 프로축구 선수가 되기 전까지 버스기사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경기장을 나온 나스리가 경기장 터널 한 켠에서 TV중계를 통해 나머지 경기를 보고 있는 모습이 옆을 지나던 기자에 의해 포착되었다.

퇴장 후 TV 시청 중인 나스리의 모습. 출처 트위터

한편, 나스리는 맨시티 시절 사귀었다가 지난 2015년 11월 헤어졌던 아나라 아테네스와 최근 다시 재결합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브라이튼 출신의 아테네스는 올해 29세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었고 현재는 팝 가수로 활동하는 환상적인 몸매와 미모를 소유한 재능꾼이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속옷 모델 출신답게 자신의 엄청난 미모를 뽐내는 사진이 많이 공유되어 있다.

나스리와 아테네스가 헤어질 때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에게 심한 욕설까지 하면서 좋지 않게 헤어졌지만 최근 아테네스가 나스리 경기 모습을 SNS에서 공유하면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테네스는 나스리와 사귀기 전 아스널 시절의 융베리와 만났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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