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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팔카오 아내는 아르헨티나의 ‘절세미녀’

[인터풋볼] 취재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에서 부진했던 라다멜 팔카오가 이번 시즌 부활을 선언했다. 이번 시즌 AS모나코에서 활약하고 있는 팔카오는 리그에서 16골 3도움을 기록하며 인간계 최강의 위엄을 보여줬다.

인간계 최강의 공격수 팔카오가 부활했다. 덩달아 그의 아내 아내 로렐라이 타론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로렐라이는 아르헨티나의 절세미녀로 통한다. 그만큼 훌륭한 미모를 가지고 있고, 육감적인 몸매는 보너스다.

한편,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에서 태어난 로렐레이는 독일계 아르헨티나 인이다. 금발에 하얀 피부, 큰 키에 육덕진 몸매의 소유자다. 로렐레이는 17세때 공부를 위해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당시 아르헨티나 명문클럽 리베르 플라테에서 활약하던 팔카오를 만났다. 둘이 만난 것은 교회에서였다. 둘은 친한 친구로 시작해 연인이 됐고, 곧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로렐라이 타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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