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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의 性 스캔들...이런 선수도?

<사진 출처 : 미드 데이 홈페이지 캡쳐> <사진 출처 : 미드 데이 홈페이지 캡쳐>

<사진 출처 : 미드 데이 홈페이지 캡쳐> <사진 출처 : 미드 데이 홈페이지 캡쳐>

역대 축구 선수가 일으킨 섹스 스캔들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웹진 미드 데이는 역대 축구 선수가 일으킨 충격적인 섹스 스캔들 목록을 발표했다.

그 목록에는 웨인 루니, 존 테리, 프랭크 리베리, 카림 벤제마가 포함되어 있었다.

루니는 2009년 매춘부 제니 톰슨을 소개 받아 4개월간 데이트를 즐겼다. 그는 그녀와 7차례 잠자리를 가졌고 1200만 파운드(한화 약 220만원)의 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 당시 루니의 부인 콜린이 아들 카이를 임신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리베리와 벤제마는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파리의 나이트 클럽에서 17세 매춘부와 관계를 한 사실이 발각돼 이슈가 됐다.

테리는 팀 동료였던 웨인 브릿지의 아내와 외도를 한 사실은 유명하다. 그녀가 임신을 하자 낙태까지 권유한 사실은 잊지 못할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사진 출처 : 미드 데이 홈페이지 캡쳐> <사진 출처 : 미드 데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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