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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다각도로 노력 해왔는데...
▲ 탤런트 이훈이 법원에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고 18일 조선일보가 보도를 했다.     © 신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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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 신선옥 기자탤런트 이훈이 법원에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고 18일 조선일보가 보도를 했다.

이날 조선일보는 법조계 인사들의 말을 통해 이훈이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회생 신청을 했다. 이훈의 채무는 대략 25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회생은 일정 기간 전체 채무의 일부를 갚으면 나머지 빚을 탕감해주는 제도이다

지난 13일 법원에 출석한 이훈은 "헬스클럽 사업 실패 등으로 불어난 채무를 감당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과거 8년 동안 피트니스 클럽 6개를 운영을 했던 이훈은 그동안 지불한 월세만 100억원, 인건비만 97억 정도를 지불해왔다. 그러나 이훈은 사업에 실패해 10억원이상의 손실을 봤다.

서울중앙지법 회생1단독 박성만 판사는 최근 이훈에게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내리고 그의 보유 재산과 월 소득, 부양가족 등을 조사하고 있다.

만일 채권자들이 조사 보고서를 토대로 이훈이 빚 갚는 일정 등을 적은 회생 계획안에 동의하면 최종적으로 회생 신청이 인가된다.

이훈은 자신의 채무를 갚기 위해 홈쇼핑에서 정력 속옷을 판매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K-스타저널 신선옥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jn_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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