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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델레 알리, 모델 여자친구의 도발적 미모

[인터풋볼] 취재팀 = 토트넘의 미드필더 델레 알리는 현재 20세의 약관 나이에 불구 이번 시즌 EPL 24경기에 출전해 11득점을 올리며 개인득점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다.

현재 EPL 팀 순위 2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에게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알리의 여자 친구 루비 매는 돌체&가바나와 아디다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알리-매 커플은 지난 2016년 초부터 다정히 거리를 걷거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매는 알리의 여자 친구답게 지난 유로2016에서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잉글랜드 대표팀의 알리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루비 매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1월5일 토트넘이 홈 구장 화이트하트래인에서 첼시를 상대로 2-0으로 승리 한 후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서 알리와 나란히 앉아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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