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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살에 가짜 바지 페인팅하고 돌아다녀 보니

[인터풋볼] 취재팀 = 산드라 바커, 그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다. 잡지와 패션쇼에서 모델들 분장을 맡고 있고 호러 영화 특수 분장까지 맡을 정도로 분장 전문가이다.

그러한 그녀가 홍콩에 거주하면서 특이한 실험을 하기로 했다. 하의를 입지 않고 바디페인팅으로 하의를 맨 살에 그려 넣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이었다.

결과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다. 그녀는 바지를 입는 대신 스프레이 페인트로 청바지 모양을 다리와 엉덩이에 그려 넣었으나 홍콩의 번화가에서도 그녀의 옆을 스쳐 지나가는 보행자들이 그녀가 바지 대신 페인트를 입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지하철에서도 마찬가지 였다. 오히려 그녀가 입고 있었던 티셔츠에 “제일 좋은 바지를 입는 것은 아무것도 안 입는 것이다” 라고 쓰고 다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사진=유투브 캡쳐] https://www.youtube.com/watch?v=I5Y_kNgFn10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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