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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단 로고, 유벤투스 식으로 바꿨더니..
[출처 : brandemia.org]

[인터풋볼] 취재팀 = 유벤투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오는 7월부터 사용하게 될 새 엠블럼을 공식 발표했다.

2004년 이후 13년만의 엠블럼 디자인 수정이다. 유벤투스의 안드레아 아그넬리 회장은 "새롭게 발표된 엠블럼은 유벤투스가 걸어온 길의 상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만프레디 리카 최고 담당자는 "기존 유벤투스의 뚜렷한 정신을 새롭게 디자인했다"라며 새 엠블럼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은 달랐다. 팬들은 "유벤투스가 너무 쉽게 100에서 0으로 가버렸다"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더군다나 과거로 회귀한 것 같은 엠블럼 디자인에 20만 유로 (약 2억5천만원)를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새로운 엠블럼을 조롱하는 패러디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 유벤투스 식으로 다른 구단들의 엠블럼을 바꾼 패러디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트넘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미지 = 트위터]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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