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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크 삭스, 가격 ‘Down’ 성능 ‘UP’

[인터풋볼x크레이지11] 국내 및 직수입 축구화 9년 연속 판매 1위 사이트 크레이지11은 운동능력 극대화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프로페셔널팀의 격렬한 활동성을 보장하는 올라운드 스포츠 퍼포먼스 웨어 언더테크(UNDER TECH)를 통해 전문 축구인과 축구동호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언더테크 삭스를 출시, 오프라인 메가스토어에서만 하루 100켤레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인터풋볼이 크레이지11 언더테크 삭스를 공수, 제품 성능을 분석했다.

우선, 언더테크 삭스 종류는 세 가지다.

▲ 쿼터 쿠션 삭스(UNDERTECH COMFY QUARTER CUSHION SOCKS)

▲ 카프 쿠션 삭스(UNDERTECH CALF CUSHION SOCKS)

▲ 액티브 카프 삭스(UNDERTECH ACTIVE COOL CALF CUSHION SOCKS)

쿼터 쿠션 삭스는 우리가 운동할 때 흔히 신는 일반 스포츠 양말(복숭아뼈까지 올라옴)과 유사하다. 카프 쿠션 삭스(발목 위 앞쪽 정강이뼈)는 조금 더 길다. 액티브 카프 삭스는 프로 선수들이 즐겨 신는 트루삭스(http://interfootball.heraldcorp.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06)와 길이가 같다.

포장 비닐을 벗긴 후 손에 쥔 양말의 촉감은 부드러웠다. 유명한 N사와 A사 양말 재질과 큰 차이 없었다. 전체 흰색으로 발목 부위에 검은색으로 ‘UT’라 새겨져 있다.

착용 후 지면에 발을 내디딘 순간 상당히 안정감 있었다.

시간을 쪼개 축구 2회 등산 1회, 평소 러닝 할 때 이 제품을 착용했다.

축구를 위해 출시된 제품인 만큼 축구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풋살과 풀코트 두 차례 이 양말을 신었다.

격렬하게 장시간을 소화했지만, 축구화 안에서 발이 밀리지 않았다. 새 양말에 대한 부담, 물집 걱정도 필요 없을 정도로 친숙했다. 필자의 경우 물집이 생기지 않는 체질이라 이 제품이 100% 물집을 예방해준다고 할 수 없으나 저가 스타킹과 비교 안 될 만큼 우수했다.

발목->발등->발가락 세 군데가 포인트였다. 앞서 언급했던 UT가 새겨진 부분에는 밴드가 적용, 발목을 감싸주면서 흘러내림을 방지했다. 발등 역시 뒤틀림 예방을 위해 꽉 잡아줬다.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발가락 부분 역시 두툼한 쿠션을 적용했다. 특히 엄지발가락 부분이 약해, 몇 번 신고 버려야 하는 문제점 보완에 신경 썼다. 발가락부터 정강이까지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힌, 어느 하나 흠잡을 게 없다.

앞서 언급했던 제품 특징을 전문 용어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고탄성 밴드 : 흘러내림 없는 착용감

▲4방향 신축성 : 신체 모든 부위에 밀착하여 활발한 움직임에도 편안함 유지

▲ 충격완화 쿠션 : 발뒤꿈치와 발바닥에는 발을 내디딜 때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기능이 내장되어 많은 활동량에 적합

▲ 편안함 착용감 : 일상 생활, 걷기, 달리기, 다양한 활동에서 쾌적하고 편안함 제공

액티브 카프 삭스의 경우 위 네 가지에 ▲ 4계절 흡한속건(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들여와 최적 온도인 37도 유지) 메쉬 패널(과도하게 발생한 신체의 열과 습기가 급속히 빠져나가고 신선한 공기 들여와 최적의 컨디션 유지) 두 가지 기능이 더 추가돼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운동, 일상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착용해본 결과 가능 대비 성능이 상당히 우수했다. 언더테크 제품군은 모두 한국에서 제작돼 믿을 수 있고, 모든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제품임을 느꼈다. 재질은 폴리에스터와 면 혼합으로 사이즈는 사이즈는 M(240cm~260)과 L(265cm 이상)로 구성돼있다.

언더테크 삭스 구입은 크레이지11 온라인 쇼핑몰과 메가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출시 기념 할인과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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