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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무승부 빌미 준 포그바의 한마디

[인터풋볼] 취재팀 =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선수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가 지난 주말 맨유 vs 리버풀 경기 무승부 이후 SNS에서 한마디를 던졌다.

무승부 경기 이후 월요일 밤까지 SNS에서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포그바는 그의 인스타그램에 'Shit happens' (그럴 때도 있다)면서 ‘우리는 더욱 강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 나는 여기서 다음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를 믿어주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한다. 적어도 지지는 않았다. 계속 싸울 것이다’ 라는 말로 리버풀과 무승부 경기의 아쉬움을 대신했다.

한편 맨유는 지난 16일 새벽 1시(한국시간)에 있었던 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버풀을 맞아 아쉬운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했다.

이날 경기에서 포그바는 실점에 대한 빌미를 제공하는 오점을 남겼다. 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로브렌을 마크하던 포그바가 공중볼을 따내기 위해 높이 뛰어올랐고, 문전으로 향하던 공이 포그바의 팔에 닿으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된 것이다. 리버풀은 키커로 나선 밀너가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다행이 후반 막바지에 즐라탄의 동점골로 맨유는 홈에서 패배는 면했으나 모두의 이목이 쏠린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큰 실수를 하고만 포그바에게는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경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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