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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케인의 여친은 ‘청순 미모’ 베이글녀

[인터풋볼] 취재팀 = 런던 근교 칭포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해리 케인은 초등학교때 만난 소꿉친구 케이티 굿랜드를 연인으로 만나고 있다.

어린 시절 알고 지냈지만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사귄지는 3년 정도 됐다.

케이티는 웨이니 루니의 아내 콜린 맥로플린의 결혼 전 모습과 많이 닮아 화제를 낳기도 했다.

케이티는 성실맨 케인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케인은 축구 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술은 입에 대지도 않으며 나이트 클럽도 가지 않는다. 훈련과 경기가 없을 때 하는 것은 래브라도 애견 2마리와 산책하거나 골프를 치는 것이다”

한편, 해리 케인은 8살 때 아스널 유스팀에서 축구를 처음 시작했고 11세 때부터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축구 해온 토트넘이 키운 최고의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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