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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제라드, 두바이 해변서 아내와 ‘알콩달콩’

[인터풋볼] 취재팀 =현역 은퇴를 선언한 제라드(36)가 부인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제라드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부인 알렉스와 함께 두바이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둔 제라드 부부는 지난 해 10월 SNS를 통해 넷 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 제라드의 부인 알렉스는 임신 22주 차 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제라드는 지난 해 11월 LA 갤럭시와 계약 만료 후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는 두바이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중이다.

사진=제라드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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