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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의까지.. 설리의 아찔한 파티 코스튬

[인터풋볼] 취재팀 = 설리가 최근 구하라와 같이 했던 생일파티 현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설리와 구하라는 각각 걸그룹 에프엑스와 카라 출신이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 부터 잠옷을 입고 누워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은 하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착각할 수 있는 포즈이다. 

설리는 '구아바 탄생일' '하라찡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라고 코멘트 했다.

설리는 94년생이며 구하라는 91년생이다. 공개된 프로필상 구하라의 생일은 1월13일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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