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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할리퀸, 본인 결혼식 사진이 '손가락 욕'?

[인터풋볼] 취재팀 =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퀸'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마고 로비가 호주 바이런 베이에서 영화감독 톰 애컬리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호주 데일리 텔라그래프지의 보도로 결혼 사실이 알려지자 온갖 루머가 양산되자 마고 로비는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마고 로비는 영화 속 '할리퀸'처럼 반항적인 모습을 잘 살려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각종 루머에 대항하겠다는 듯 결혼반지를 낀 채 '손가락 욕'처럼 보이도록 세 번째가 아닌 네 번째 손가락을 세우고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마고 로비는 2013년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제2차 세계대전 영화 '스윗 프랑세즈'를 촬영하는 동안 톰 애컬리와 처음 만났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마고 로비와 톰 애컬리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며, 올해 초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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